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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사는 엄상식(47)·금화숙(37)씨 부부 집에선 밤마다 놀이동산이 열린다. 남편 엄씨가 매일 30분~1시간씩 맏딸 라희(4)와 19개월 난 쌍둥이 솔희·도희를 위해 '인간 놀이기구'가 되어준다. 허벅지 위에 세 딸을 태우고 엉덩이를 들썩이는 아빠 열차, 장딴지에 딸들을 태워 번쩍 들어 올리는 아빠 비행기, 아이들을 이불에 싸서 위아래로 흔들어 주는 아빠 바이킹까지 다양하다. 그 모습을 아내 금씨가 동영상에 담아 '31초 영상제'에 출품했다. '31초 영상제'는 조선일보와 서울웨딩관광문화교류협회(협회장...

5일 오전 10시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행사가 이틀 일정으로 개막했다. 조선일보와 서울웨딩관광문화교류협회(협회장 고재용)가 공동 주최한다. 첫날인 5일은 한국 웨딩산업의 특·장점을 해외에 알리는 'K웨딩 페어'가 열렸다.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에서 온 웨딩·관광 전문가 90여 명이 참석했다. 둘째 날인 6일은 '저출산 극복 세미나'가 열린다. 만혼·비혼·저출산 극복을 위해 민관이 힘을 합쳐 지혜를 모으자는 취지다. 야마다 마사히로(山田昌弘) 일본 주오대 교수와 정재훈 서울여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국 및 동남아의 웨딩시장에 또 다른 한류붐이 인다. 사단법인 서울웨딩관광문화교류협회(회장 고재용)이 지난 23일 오후 2시 서울시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국내 웨딩관광활성화를 위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김창원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3)은 이자리에 참석, “웨딩문화사업이 관광 산업의 새로운 활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문화에 이어 한류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의 웨딩은 전문적인 화장, 촬영 기법 등으로 해외 예비 부부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중국만 해도 매년...